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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23.04.27] 과학의전당을 첨단과학 입국의 구국 산실로!

관리자
2023-05-08
조회수 150


[기고] 과학의전당을 첨단과학 입국의 구국 산실로!


현재 우리의 국내외 경제가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태에 놓여있다. 국제무역수지가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의 무역적자도 예사롭지 않다. 무엇 때문일까? 가장 기본적인 원인은 우리의 기술경쟁력이 국제적 비교우위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대로면 5년 이내에 국가 부도는 불가피하다고 예측했다.

우리는 전쟁 이후 역동적인 경제발전을 해왔다. 실제 몇몇 개도국들은 대한민국을 롤 모델로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정세와 무역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수출주도로 경제성장을 이루어온 우리의 역량과 기술력이 그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닌가? 멀리 볼 것도 없이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을 한번 되돌아보자. 부존자원이 빈약하고 좁은 땅덩어리에 인구가 밀집한 우리나라의 유일한 자원은 오로지 우리의 머리뿐이다. 우리의 뜨거운 교육열과 창의적 사고와 집념으로 개발된 기술력으로 그동안 눈부신 고도성장이 가능했다. 심지어 참담하게 어려웠던 시절에도 미국의 원조를 받은 돈을 모두 교육에 쏟아부을 만큼 인적 두뇌자원 양성에 대한 투철한 의지가 강했다.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


그러나 오늘날 젊은이들과 사회적 분위기는, 과학기술보다는 대중문화나 연예인, 게임 등에 관심이 치우치고 있다. 국가의 중추적 기능을 떠 받칠 수 있는 창의적 인력자산에 공백이 생긴 셈이다. 더군다나 한국의 초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는 국가적인 인력자원의 관리에 있어서도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 우리는 또다시 우수한 창의적 두뇌, 뛰어난 모방과 응용력, 또 홍익인간의 창조적 잠재력을 일깨울 강력한 원동력이 필요하다. 인천상륙작전으로 단숨에 전세를 역전시킨 소중한 역사적 경험을 교훈삼아, 일약 과학입국으로의 도약과 기술경쟁력 강화로 대역전극을 펼칠 인천상륙의 역사적 거점으로 과학의전당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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